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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哲學)

철학이라고 한다면 대부분 어렵고 심오한 학문으로 생각하며 대학에서 교양과목정도로 배운 철학개론이 전부일 것이다. 안병욱교수님이 생각난다. 따라서 철학이란 어떤 학문이며 그 의미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한다면 그 정의를 한마디로 답하기는 그리 쉽지가 않다고 본다. 즉 이성과 사색을 통하여 가장 본질적 근본적인 문제들을 포함, 경험전체를 이해하고자 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철학은 바로 이것이다. 라고 한정짓기가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동양철학은 인간중심의 우주자연과 인간의 본성을 주로 하여 왔으며 우리 생활속의 현실적인 모든 사물과 현상들에 대한 본질과 원리에 대해 이성적으로 깊이 사고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라고 할 것이다. 곧 삶의 문제를 사고를 통해 근본에서 해결하려는 문제의식과 고민이 담겨있는 것이다.

 

우주대자연의 영원불변한 법칙은 무극에서 우주가 탄생되고 천체가 형성되어 日月이 있고 지구가 있어 자전과 공전함으로써 태양은 동에서 서쪽으로 지며 춘하추동 四季가 있어 성장소멸(成長消滅)을 거듭하는 것이 진리이다.

 

소우주라고 하는 우리 인간도 대자연의 一員이요 一物로서 자연계의 현상인 四季의 氣에 육체는 물론 마음에도 변화가 생기게 되며 生老病死와 生者必滅이라는 우주의 법칙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萬物은 우주섭리에 따라 살다가 죽는 것이 철칙인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가치란 무었이며 삶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왜 사는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아가 인간이 존재하고 있는 우주란 무엇인가. 여기서 자연관이 나오고 다시 인생관이 나오게 된다. 이와 같이 연관 된 문제의식을 동양식으로 사고하는 것이 동양사상이요 이를 풀이하는 것이 동양철학이다.라고 할 것이다.

 

오늘 날 과학 문명의 발달과 시대의 변천과정에 의해 인간의 삶 또한 정신적인 측면보다는 물질을 중시하며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망은 날로 더해간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이나 만족은 물질로써만 채워질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과 삶, 세상과 인간관계, 어떻게 사는 것이 자연과 더불어 잘 살아가는가 곧 자연과의 공존 등 깊이 사고 하는 것이 철학이다.  또한 명리철학(命學)은 부여 받은 命에 순응하고 충실히 하고자 하는 지혜를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고  할 것이다.

 

불교에서는 法을 구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대우주의 진리를 알고자 함이다. 팔만사천의 法을 몰라도 우주자연의 도와  본성을 찾아 옯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치면 그는 이미 法을 구한자요 부처라고 할 것이며 이러한 우주의 진리를 깨달은 사람을 哲人이라고 할 것이다.

 

 凡所有相  皆是許妄 若見 諸相非相 卽見如來 

 무릇 눈에 보이는 것으로써 허망치 않는 것이 없으니

 만일 이런 모든 현상들이 다 헛것임을 깨우친다면  부처를 만나리라.    -금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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